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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플레이, 크리에이터 커머스 플랫폼 ‘크링크(Clink)’ 선보여






‘망고플레이(대표 엄제일)’는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기술을 활용한 크리에이터 커머스 플랫폼 ‘크링크(Clink)’를 선보였다고 19일 밝혔다.


망고플레이는 한국콘텐츠진흥원 CKL기업지원센터 입주기업인 크리에이터 커머스로, ‘크링크’는 망고플레이가 크리에이터의 유일한 링크가 될 것이라는 기대로 만든 브랜드이다.


21년 8월 설립된 ‘망고플레이’는 기존 MCN등 성공적인 비즈니스 모델이 전무했던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시장에서 크리에이터 커머스를 통하여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수익 및 가치 창출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해 왔다.


비즈니스 모델인 ‘크리에이터 커머스(Creator commerce)’는 크리에이터가 자신의 콘텐츠를 통해 다양한 브랜드 제품 등을 판매하고 수익을 창출한다.


업체에 따르면, 크리에이터들은 현재 팬덤 커뮤니티를 구축하고 판매를 시작해 수익을 창출하고 있으며, 크리에이터 커머스는 기존의 전통적인 온라인 쇼핑몰과 달리, 크리에이터의 개성과 창의성을 중시하며 팬들과의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한다. 이러한 크리에이터들은 자신의 고유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만들고 팬들과의 관계를 통해 더욱 높은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


‘망고플레이’는 이번 ‘크링크’ 서비스 오픈에 따라 지난 2년간 축적된 크리에이터들과의 커머스 협업에 대한 노하우를 플랫폼화했고 ‘크링크’내에서 마이크로 크리에이터부터 메가 크리에이터까지 다양한 등급의 크리에이터들에게 차별화된 수익과 가치를 제공하게 된다.


‘크링크’의 주요 기능은 멀티링크, 커머스, 커뮤니티로 구성이 된다. 전체 사업의 핵심은 커머스이지만 크리에이터가 커머스를 하기 위한 다양한 기능을 지원함으로써 누구든 좋은 콘텐츠(팬들에게 공감되는)를 만들 수만 있다면 크리에이터가 경험한 상품 및 서비스 경험과 결합하여 커머스를 진행할 수 있다. 특히 ‘크링크’ 입점 상품뿐만 아니라 쿠팡파트너스, 알리익스프레스 등 다양한 외부 제휴 쇼핑몰 상품을 판매할 수 있다는 것이 차별화 요소이다.


‘크링크’는 단순하게 기존 상품을 소싱하거나 제휴 쇼핑몰의 상품을 판매하는데 그치지 않고 궁극적으로는 크리에이터의 영향력을 바탕으로 크리에이터 브랜드(Creator Brand)를 만들어 사업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크리에이터 브랜드에 대한 투자 및 상품개발을 망고플레이가 지원하며, 크리에이터는 상품개발에 본인의 전문성 및 크리에이터로서의 경험을 차별화하는데 참여하고 수익을 배분 받게 된다.


또한 ‘크링크’내의 커뮤니티 기능을 2단계 구축 중이며 선물하기(Creator to Fan, Fan to Creator), 구독자 이벤트, 후원하기, 기부하기 등 크리에이터들이 커머스를 통하여 소싱되는 상품들과 협업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 수 있는 영역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망고플레이’ 엄제일 대표는 “크링크를 통해 크리에이터 커머스 생태계를 구축하고 그 수익이 크리에이터들에게 돌아갈 수 있게 만드는 것이 플랫폼 구축의 목표이자, 목적”이라며 “본 플랫폼의 1차 안정화가 되는대로 글로벌 플랫폼으로 확장해 국경이 없는 크리에이터 비즈니스 맞게 보다 다양한 크리에이터들이 팬덤 커뮤니티와 다양한 수익 및 가치 창출을 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성장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크링크’는 신규 오픈에 따라 신규 회원을 위한 쿠폰 및 다양한 크리에이터 핫딜을 진행하고 있다.




이지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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