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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플레이, 한국콘텐츠진흥원 CKL 입주기업 선정



<CKL 기업지원센터 내부 전경/사진제공=망고플레이>


크리에이터 커머스 기업 망고플레이(대표 엄제일)는 최근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모집한 2023년 콘텐츠코리아랩(CKL) 기업지원센터의 입주 기업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CKL 기업지원센터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운영하는 콘텐츠 스타트업 인큐베이터다. '콘텐츠 분야 스타트업 및 벤처기업 간 협업지원' '입주 및 제작시설 지원' '투자' '유통 네트워크' 등 콘텐츠 기획에서 사업화까지 콘텐츠 기업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를 지원한다.


망고플레이는 크리에이터 커머스를 통해 브랜드와 소비자를 연결하는 플랫폼 기업이다. 지난해 다양한 크리에이터들과 브랜드 상품에 대한 커머스를 진행한 바 있다. 자체 브랜드로 '치오락'과 '5/2Bright' 등을 론칭했다.


CKL 입주기업은 독립적 사무 공간 및 녹음실, 스튜디오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사업화 및 교육 컨설팅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해 법률, 저작권, 마케팅 등도 지원받는다. IR(기업설명회)을 통한 투자 기회도 열려 있다.


망고플레이는 유튜브·인스타그램 등을 통한 라이브커머스와 쇼퍼블 컨텐츠 제작 등 CKL의 인프라를 활용, 크리에이터 커머스 관련 다양한 시도를 펼칠 예정이다. 또 CKL 입주 콘텐츠 회사와 협업해 콘텐츠, 크리에이터, 커머스의 연결 및 협업을 강화할 방침이다.


엄제일 망고플레이 대표는 "앞으로 자체 플랫폼을 구축해 AI(인공지능) 기반 크리에이터 커머스 플랫폼을 구축할 계획"이라며 "크리에이터들이 자유로운 창작 활동과 콘텐츠 기획·제작에만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또 크리에이터들이 다양한 수익 및 사회 활동을 손쉽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며 "현재 플랫폼 구축을 위해 몇몇 회사들과 협업을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 박새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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